분수•소수•문장제•연산 실수까지 아이별로 꼼꼼히 지도합니다.
NOTICE
중학교 1학년 수학은 초등 수학과 완전히 다른 과목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용어가 나오고, 부호가 등장하고, 문자와 식을 다루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중1 수학이 어려운 이유가 꼭 중학교 내용 때문만은 아닙니다.
많은 경우, 초등 수학에서 놓친 기초가 중학교 과정에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초등 때는 어느 정도 감으로 풀 수 있었던 문제도 중학교에 올라가면 더 이상 감으로만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계산 과정이 길어지고, 문제 조건이 복잡해지고, 개념들이 서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1 때 수학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현재 배우는 단원만이 아닙니다.
초등 수학의 기본기가 얼마나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1. 분수와 소수 계산이 흔들리면 중1 수학도 어려워집니다
중학교 수학에서 가장 자주 발목을 잡는 기초 중 하나가 분수와 소수입니다.
중1에서 배우는 정수와 유리수, 일차방정식, 비례식, 함수의 기초까지 분수와 소수 계산은 계속 연결됩니다.
특히 이런 경우라면 초등 기초 점검이 필요합니다.
-분수 덧셈과 뺄셈에서 통분을 자주 틀리는 경우
-분수 곱셈과 나눗셈 방법은 알지만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
-소수점 위치 실수가 잦은 경우
-분수와 소수 전환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
-계산 과정은 맞는 것 같은데 답이 자주 틀리는 경우
중학교에서는 계산이 목적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가 됩니다.
그런데 분수와 소수 계산이 불안정하면 개념을 이해해도 풀이 과정에서 계속 막히게 됩니다.
2. 약수와 배수 개념은 중학교 소인수분해와 연결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약수와 배수는 중학교에서 다시 등장합니다.
중1 과정에서 배우는 소인수분해는 초등 때 배운 약수, 배수, 공약수, 공배수 개념과 연결됩니다.
초등 때 이 내용을 단순히 문제 유형으로만 외웠다면 중학교에서 다시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중1 학생이라면 아래 내용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약수와 배수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공약수와 공배수를 구분할 수 있는지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문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지
-소인수분해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고 있는지
특히 문장제에서는 계산보다 판단이 더 어렵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최대공약수를 써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최소공배수를 써야 하는지 구분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3. 비와 비율이 약하면 비례식과 함수에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초등 수학의 비와 비율은 중학교 수학과 많이 연결됩니다.
중학교에서는 비례식, 정비례와 반비례, 함수의 기초 개념으로 이어집니다.
초등 때 비와 비율을 공식처럼만 외웠다면 중학교에서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이런 부분에서 많이 흔들립니다.
-기준량과 비교하는 양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
-비율과 백분율을 헷갈리는 경우
-할인율, 증가율, 농도 문제에서 식을 세우지 못하는 경우
-비례 관계를 문장 속에서 찾지 못하는 경우
비와 비율은 단순 계산이 아니라 관계를 보는 단원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수학을 준비하려면 초등 때 배운 비와 비율의 의미를 다시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4. 문장제 읽기 습관이 부족하면 방정식에서 막힙니다
중1 수학에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방정식 문장제입니다.
문장을 읽고, 조건을 정리하고, 식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초등 때 숫자만 보고 바로 계산하던 습관이 있으면 중학교 문장제에서 자주 막히게 됩니다.
문장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아래 습관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구하는 문제인지 먼저 확인하기
-주어진 조건과 단위를 표시하기
-어떤 관계인지 말로 설명하기
-식을 세우기 전에 풀이 방향을 정리하기
-답이 문제 상황에 맞는지 다시 확인하기
문장제는 많이 푼다고만 해결되지 않습니다.
문제를 읽는 순서와 조건을 정리하는 방법을 반복해서 훈련해야 합니다.
5. 연산 실수는 중학교에서 더 큰 점수 차이로 이어집니다
초등 때는 작은 실수처럼 보였던 연산 실수가 중학교에서는 더 큰 점수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은 한 문제 안에서 여러 단계의 계산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반 계산에서 실수하면 뒤의 풀이가 모두 틀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중1 학생들은 아래 부분을 점검해야 합니다.
-부호 실수가 잦은지
-계산 과정을 생략하는지
-분수 계산에서 약분을 놓치는지
-소수점과 자릿수 실수가 있는지
-검산이나 확인 습관이 부족한지
실수는 단순히 조심한다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실수 유형을 찾아서 하나씩 고쳐야 합니다.
중1 수학, 지금 잡아도 늦지 않습니다
중1이 되어서 수학이 어렵다고 느끼면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중1 초반은 초등 기초를 다시 점검하고 중학교 수학에 맞는 공부 습관을 잡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어디에서 흔들리는지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분수와 소수 계산이 약한지
-약수와 배수 개념이 부족한지
-비와 비율 이해가 불안정한지
-문장제를 읽고 식을 세우는 힘이 부족한지
-연산 실수가 반복되는지
이 부분을 하나씩 잡아가면 중1 수학도 충분히 안정될 수 있습니다.
딥매쓰탑수학은 중1을 이렇게 지도합니다
딥매쓰탑수학은 중1 학생에게 무조건 진도만 빠르게 나가지 않습니다.
먼저 학생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중학교 수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초등 기초부터 점검합니다.
-초등 분수와 소수 계산 점검
-약수와 배수, 소인수분해 연결 정리
-비와 비율, 비례식 개념 연결
-문장제 읽기와 식 세우기 훈련
-정수와 유리수 계산의 부호 실수 교정
-중학교 단원별 개념 이해와 반복 훈련
중1 수학은 초등 수학과 단절된 과정이 아닙니다.
초등 기초 위에 중학교 개념이 쌓이는 과정입니다.
기초가 흔들리면 새로운 내용을 배워도 계속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아이에게 맞는 정확한 점검과 보완입니다.
마무리
중1인데 초등 수학 기초가 부족하다고 해서 늦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대로 두면 앞으로 배우는 단원에서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을 안정적으로 따라가려면 지금 초등 기초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분수와 소수, 약수와 배수, 비와 비율, 문장제, 연산 습관.
이 다섯 가지를 차근차근 잡아가면 중1 수학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장은 반복에서, 실력은 맞춤에서 시작됩니다.
상담문의
중1 수학이 흔들리기 시작했다면 딥매쓰탑수학에서 아이의 현재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무료 레벨테스트 상담 가능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430, 103호
-010-7529-6046
-https://deepmathtop.com